시소가 둘러본... 시소가 읽어본...
춘천과 그 주변 모습들을 담아 볼 예정입니다.
글수 5

춘천하면 강촌을 강촌하면 강촌역을 떠올리게 됩니다. 강촌역은 강촌여행의 시작과 끝을 담당합니다.

전국각지의 대학생들의 빼곡하던 낙서는 사라지고 스프레이로 그려진 "그래피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추억이 담긴 낙서보다 과연 더 보기좋은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원래 빼곡하던 낙서가 있던것이 그립네요.

외부에서 바라본 강촌역입니다. 경춘선이 복선화되면 지금의 강촌역은 안쪽으로 이동하고
지금 강촌역은 레일바이크용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기차가 들어오고 있네요.

역에서 바라본 강촌교

강촌역서 바라본 강촌시내(?) 노래방과 식당과 놀거리가 풍부해진..
그러나 한참전의 MT촌이었던 강촌은 사라지고 없는듯합니다. 이제는 젊은 커플들에게
자리를 내여 준듯합니다.
시소는 이 강촌역에서 10키로 가량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습니다.승용차로 15분거리입니다.
사진: 시소/ 루믹스 LX3
*참고:흐릿한 사진들은 LX3의 핀홀모드라는 것을 사용한것입니다. 꼭 예전에 로모(LOMO)를 사용할때 그느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