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오르다 쉬고 있는 이름 모를 나방.. 사실은 나방이름을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생각보다 멋있게 생겼습니다. 스텔스 비행기처럼....그래서 폰카로 살짝.
어쩜 사람들은 지독한 따라쟁이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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