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지 두달만에야 설치를 하였습니다.
2호도 만들고 있는게 있는데 언제나 설치가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쁘고 작은 새가 이사와서 살기를 기원합니다.
올 봄에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 밑부분에 둥지를 짓고 살다가 떠난 새가 생각나 새집을 처음으로 만들어 달게 되었습니다.
새집이란게 인공적이긴해도.... 새가 잘 살아 준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새를 위한 러브하우스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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