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의 큰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했습니다.
현 시국이 암울한 터라 김 대통령의 서거가 더욱 착찹하고 슬프게 느껴집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말씀하셨던 김 대통령의 뜻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이승에서의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부디 영면하시길 빕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기억하겠습니다.
노짱과 dj.jpg 손문상 화백